인프런 워밍업 클럽 2기 클린코드&테스트 1주차
1개월 전
무슨 강의가 나왔는지 잘 모름
지인이 인프런 워밍업 클럽 2기를 같이 하자고 함
기존에 박우빈님의 테스트코드 강의를 들었는데 너무 좋았음
그래서 클린코드 & 백엔드과정으로 신청
덕분에 Readable Code 강의를 알게되어서 좋음
사실 워밍업 클럽 2기 이거보다 Readable Code 강의를 알게된게 더 좋음
특히 리팩토링할 때 "단순하게" 기존에 있는 객체에게 일을 시키는 식으로만 진행했는데 강의에서는 리펙토링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새로운 도메인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객체 생성를 생성하는 사이클을 자연스레 보여주심
이 부분에서 희열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