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
제 소개부터 간단히 하자면 6개월간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근무하였고, 지금은 스타트업에서 프론트엔드/백엔드 모두 전담하여 신규 서비스 런칭을 위해 개발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이전 회사에선 기획부터 UI/UX디자이너와 함께 모든 프로젝트를 협업하며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이 있고 지금도 기획부터 개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원활한 소통을 통해 좋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개발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개발 외에도 기획 및 UI/UX와 같이 전반적인 서비스 개발에 관심이 있고 전체적인 프로젝트의 프로세스를 함께 밟으며 소통할수 있는 개발자가 되는 것이 목표라서 소규모로 이런 팀 프로젝트를 해보고 싶었어요.
일전에 글을 올려서 함께 해주고 계시는 기획자님이 계신답니다?
함께 하시는 기획자분은 IT 서비스 기획자를 목표로 공부하고 계시고 실제로 서비스 하나에 참여하여 런칭한 경험이 있으시고 지금은 기량을 좀 더 갈고 닦고자 이렇게 저와 프로젝트를 해주시고 계십니다.
UI나 UX에 관해서는 함께 정기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며 기획자님과 저는 의견을 조금 보태는 정도 일거고 디자이너님의 기량 상승을 위해 의견을 많이 따를 예정입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기 때문이지요..
해서 말인데 어느정도 와이어 프레임이 잡혀있고 서비스 플로우가 있는 상태에서 디자이너로써의 기량을 뽐내보고 싶다 하시면 저희와 함께 작업해보시면 좋은 경험이 될거에요!
기획자님/디자이너님의 요구 사항에 대해 어떻게든 구현하려 노력하고 그게 저희의 성장의 밑거름이 될것 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분이 있으시다면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건 좀 나중 이야기일수 있지만 이번 프로젝트를 마친 후에 이 프로젝트를 디벨롭해서 사용자를 모으고 실제로 BM에 대해 논의할지,
아니면 셋이 어느정도 손발도 맞고 퀄리티가 괜찮다 싶으면 다음 프로젝트는 좀 더 상품성 있는 도메인으로 다시 기획해볼지 얘기중 이긴 합니다. 이건 참고만 해주십쇼..
간단히 현 개발 상황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3주차에 접어들었고, 이번주 내에 저희의 MVP를 모두 개발 완료해서 4주차에 디자이너님과 디자인까지 마무리 짓는 것이 목표입니다.
잡설이 길었네요.
프로젝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의 링크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프로젝트
기획 초안
https://kkk-resume.notion.site/1b9a79f8f72480b89837cac02644b83f?pvs=4
플로우 차트

이거 외에도 기획서 초안, 와이어프레임 배포 링크도 있지만 오시면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좀 정신이 없는데 기획자님이 침착하시고 신중하셔서 밸런스가 좋습니다.
저희와 좋은 서비스 만들어보고 싶으신 디자이너 분들은 언제나 연락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