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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 PM/PO 워밍업 클럽 3기] 과제4: 기회-솔루션 트리 만들기
저는 담당하고 있는 프로덕트가 없어, 쿠팡 어플리케이션 리뷰를 참고하여 개선 사항을 Opportunity-Solution-Tree로 구성해 보았습니다.기회: 고객 재구매율 증가기회1 : 어플리케이션 개선리뷰를 살펴보니,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불만이 아래와 같이 존재하였습니다.기회 1-1: 어플리케이션을 키지도 않았는데 창이 저절로 뜨는 현상이 있습니다. (이 내용은 정말 많았습니다..)세부 솔루션 :어플리케이션을 키지 않았는데 창이 저절로 뜨는 현상은, 개발팀에 의뢰하여 개선을 해야 하는 사항. 기회 1-2:시각 장애인 분들이 사용하실 때, 어플 보이스 어시스턴스나 토크백 스크린리더가 숫자 를 읽어 주지 않아서 불편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장애인 분의 리뷰에 의하면 편리하다고 하셔서 한번 테스트를 진행해볼 내용입니다. 세부 솔루션: 장애인 분 접근성 문제의 경우 접근성 테스트를 한 뒤, 개선을 해야한다고 생각이 들었음. 다른 1급 시각장애인 분은 편리한 어플이라고 평가 하셨기 때문임.기회2: 로켓배송 관련 개선리뷰를 살펴보니, 로켓배송 관련 불만이 아래와 같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기회 2-1: 로켓와우(새벽배송)으로 주문했는데, 결제하고 보니 로켓배송으로 변경되어 있었다는 의견세부 솔루션: 새벽 배송이 불가능하게 되면 푸시 알림으로 로켓배송으로 변경 되었다고 알려주는 방법 기회 2-2: 로켓 배송 상품이 제품당 하나씩 포장이 되어 있어서, 불편하다는 의견세부 솔루션: 묶어서 배송을 받아본 경험이 있었음. 추측을 해보자면:다른 물류센터에서 오면 개별 포장으로 올수 밖에 없는 구조 인거 같았고, 다른 주문 건이면 무조건 개별로 포장되어서 옴. 그래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솔루션은..늦게 받아도 되는 고객에 대해서는 늦게 받아도 된다는 확인을 받아서 ,일정 시간 동안 (3-40분 정도) 기다려 준 뒤에, 모아서 배송을 해 주는 것임.
2025. 0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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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 워밍업클럽 3기 PM/PO 3기] 4주차 발자국
강의 내용 요약 Product Discovery - 실험, 가설 가정 베팅 Value, Usability, Feasibility 가설의 개념과 검증방법 에시에 대해 배움 Product Discovery - 기회 솔루션 트리 '기회 솔루션 트리'의 개념 Product Discovery - 북극성 지표 '북극성 지표' 의 개념에 대해서 살펴봄. Product Growth Growth Lever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구성하는 Acquisition, Retention, Monetization이 무엇인지 배움. Growth lever- AcquisitionAcquisition이란, 유저를 흭득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유저를 어떻게 모으는지에 대한 전략에 대해서 살펴보았음. 이에 대한 방식은 추천(레퍼럴), 네트워크 효과, UGC, 플러그인 방식, PLG 등이 있다.Growth lever- Retention:Engagement Retention에 영향을 주는 Engagement Level에 대해서 배우고 Engagement Level을 높이는 방법인 'Fogg Behavior Model'에 대해서 배움 Growth level- Monetization프로덕트의 다양한 수익화 전략에 대해서 배움 Growth Model 그로스 모델 & 그로스 모델링에 대해 배움 회고 A/B테스트의 함정에 빠지지 말라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사실 이 강의를 듣기 전에는 A/B 테스트는 필수이고 만능인줄 알았다. 개인적으로 기회-솔루션 트리와 북극성 지표에 대해 개념이 많이 헷갈렸다. 찾아보니, 북극성 지표는 조직이나 팀이 장기적으로 지향하는 가장 핵심적인 성과지표를 의미하고, 기회-솔루션 트리는 제품이나 서비스 개선 시 문제 중심 접근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도구이다. 즉, 두 개념의 관계는.. 북극성 지표는 우리가 어디로 가야하는지 보여주는 '방향' 이고, 기회-솔루션 트리는 그 방향으로 가기 위해 어떤 길로 가야할지 설계하는 지표이다. 담당하는 프로덕트가 없다보니 구글 플레이 스토어 리뷰를 바탕으로 분석을 진행해보고 있는데, 코치님께서 왜 기회-솔루션 트리를 설계할 때 고객 인터뷰가 중요하다고 하는지 알 것 같았다. 생각보다 리뷰는 고객 경험을 많이 담지 못한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배운 강의들은 어려운 개념이라고 많이 느껴졌다. 그러나 이 강의를 들으면서 배운 개념은 시작이고, 정리한 내용을 차근차근 정리하면서 다시 공부해나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2025. 0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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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 워밍업 클럽 3기 PM/PO] 3주차 발자국
강의 요약 지표 분석 우리의 제품이 어떤 식으로 변화하고 반응을 얻고 있는지 알기 위해서는 지표 상시 모니터링이 필요함. 우선 지표 중에서는 'Proxy Metric'이라는 것이 있음. 'Proxy Metric'이란 가정이 많이 들어간, 간접적인 지표를 의미함. 또한 강의에서는 모든 프로덕트에 적용할 수 있는 지표 설정 프레임 워크에 대해 설명하였음 : Acquisition, Activation, Engagement, Retention, Monetization 이 그 파이프라인임Acquisition : 고객 흭득 관련 지표(CAC, CLV, LTV) Activation : 신규 사용자들이 프로덕트의 핵심 가치를 형성하는 순간(?)을 지표로 나타내는 것 (Setup, Aha, Habit)Engagement: 과업 관련 지표 (DAU, WAU, MAU)Retention: 고객(사용자)이 제품을 계속해서 이용하는지에 대한 지표Monetization: 수익화 관련 지표 Event-Based Analytics - 이벤트 & 이벤트 상세 정보, User Properties가 무엇인지에 대해 배웠음.- 그리고 배운 정보들을 어떻게 분석에 활용하면 되는지에 대해 배웠음- 또한 이벤트 정보는 클라이언트 '또는' 서버에서 추적할 수 있다. 각각의 방식은 장단점이 있다. - 마지막으로 이벤트와 이벤트 상세 정보를 정의하고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음. 후기 데이터 분석을 공부한 적이 있었는데, 수업 내용 처럼 크게 지표를 보는 것 보다는 기술적인 면에 집중해서 보았다. 그래서 이번 강의는 프로덕트를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한 관점으로 지표를 보는 방법을 배웠기 때문에 의미가 깊었다. 과거에 내가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들이 있었는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다시 되새겨보고 설계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강의었다.
2025. 0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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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 워밍업 클럽 3기] PM/PO 2주차 과제
미션2. 고객 조사 설계하기 조사 대상 서비스:가상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일일추천음악'무엇을 개선하기 위해 조사를 하려고 하는가:'일일추천음악'의 추천 시스템의 사용성와 추천 방식을 개선하기 위함임 인터뷰를 통해 얻고자 하는 내용:- '일일추천음악' 유저들의 사용 경험을 조사하고, 조사한 사용경험을 바탕으로 '일일 추천 음악'의 추천 알고리즘을 개선하고자 함 인터뷰 방식:1. 심층 인터뷰 (10명)- '일일 추천 음악'을 매일 접속하고, 4시간 이상 음악을 듣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함2. 정성 인터뷰 (1000명)- '일일 추천 음악'을 3개월 이상 구독하고 있는 유저들에게 랜덤하게 팝업 형태로 설문조사 페이지를 띄워, 조사를 진행함 인터뷰 질문: 정성 인터뷰 - '일일 추천 음악' 서비스를 언제부터 이용하셨나요?- '일일추천음악' 서비스는 어떤 때 이용하시나요?- 타 경쟁 서비스에 비해서 '일일추천음악'은 어떤 강점을 지니고 있나요? - 반대로 '일일추천음악'에서 보완해야 하는 사항이 있을까요? 심층 인터뷰 (정성 인터뷰와 동일한 질문으로 진행)- '일일추천음악' 추천 시스템을 얼마나 사용하고 계신가요?- (적게 이용하고 있다 라고 말한다면,) 추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 (많이 이용하고 있다 라고 말한다면,) 추천 시스템을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점이 있으셨나요?
2025. 0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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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 PM/PO 워밍업클럽 3기 2주차 발자국
고객 설문 / 사용성 테스트 관련 강의 회고1주차 OT때, 고객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고 코치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VoC를 참고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강의 듣는 중간에 VoC 분석 업무 관련 채용 공고도 찾아보고 했었다. 'PM/PO' 직무가 되는 것을 길게 보고 있는데, 고객을 이해하는 직무를 하면, 제품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하지만 이게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사용성 테스트' 개념을 이야기 해주시기 전에는 제품 개발 방법에 대해 잘 몰랐다는 것을 깨달았다. 단순하게 기획 하고 프로토타이핑을 하는 것이 새로운 프로덕트를 만드는 방법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매몰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사용성 테스트를 우선 하고 개선할 방법을 찾아가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데이터 분석역량 관련 강의 회고이번주 강의의 핵심은 '고객 설문'인 것 같지만, 데이터 관련 일을 하고 있는 나에게는 '데이터' 관련 강의가 참 인상깊었다. 그리고 데이터에 대해 비 데이터 직군 분들께 어떻게 설명하면 되는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PM/PO 직군에서 요구하는 데이터 분석 역량이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어느 부분을 공부하면 되는지에 대해 잘 알게 되어서 정말 감사한 챕터였다. (그리고 앞으로 더 감사할 예정이다.)
2025. 03.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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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 워밍업 클럽 3기] PM/PO 1주차 과제
아티클 요약 https://brunch.co.kr/@supernova9/220 "좋은 프로덕트 매니저란 무엇일까?"본 article에서는 미국과 한국의 IT 기업들의 PM 직무를 분석하여, PM이 어떤 사람인지 정리하였다. 아마존의 경우 새로운 제품 니즈를 찾는데서 출발하여, 시장의 경쟁 구도를 고민하고 초기 프로토 타입을 제작하며, 이를 기반으로 제품을 끊임없이 개선 하는 업무를 진행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즉, PM의 역할을 세부적으로 작성하였다. MS, 구글의 경우 PM이 협업의 중심임을 강조하고 있다. Uber의 경우 '고객이해'를 강조한다. 우리나라 기업인 Naver와 kakao의 경우에도 비슷했다. 즉 정리하자면, PM이란 고객과 시장의 니즈를 이해하여 문제를 정의하고제품의 비전과 이를 달성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해야 하며사업, 디자인, 기술 직군의 동료들과 유기적 소통을 진행하는 직군이다. 이를 되풀이하며 제품을 성장 시키는 일을 하는 직군 이기도 하다. 2.https://blog.moba.works/pm-responsibilities/ '프로덕트 매니저를 어렵게 만드는 것' (feat. PM 역량)이 article에서는 프로덕트 매니저의 역량을 '협업'을 이끄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PM들은 프로젝트별 업무와 미팅,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모든 지식들을 명확하게 구분짓고 관리를 해야 한다고 한다. 이를 위해서는 루틴하게 분산되어 있는 업무들을 확인해야 하고, 주도적으로 업무 플래닝을 해야 한다고 한다. https://www.dvn.ci/blog/%EA%B0%99%EC%9D%80-%EB%93%AF-%EB%8B%A4%EB%A5%B8-%EC%A7%81%EB%AC%B4-%ED%94%84%EB%A1%9C%EB%8D%95%ED%8A%B8-%EB%A7%A4%EB%8B%88%EC%A0%80pm%EC%99%80-%ED%94%84%EB%A1%9C%EB%8D%95%ED%8A%B8-%EC%98%A4%EB%84%88po--21941 같은 듯 다른 직무, 프로덕트 매니저(PM)과 프로덕트 오너(PO) PM: 한 기업의 특정 프로젝트가 일정기한 안에 성공적으로 제작될 수 있도록 제품의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고 아이디어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관리자. PM은 제품 생애 주기의 전과정 관리를 하는 일을 한다. 업무 주요 순서는 '문제 파악- 아이디어 도출-시장조사-비즈니스모델수립-프로덕트개발-홍보 및 운영' 순으로 진행된다. PO: 담당 제품에 오너십을 가지고 제품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끄는 포지션을 의미한다. 애자일의 스크럼에서 정의하는 직무이다. 주 업무는 '프로덕트 목표 설정 및 기능 정의-시장조사,고객니즈파악,프로덕트 전략을 바탕으로 유저스토리 작성-프로덕트 백로그 생성 및 공유 - 프로덕트 백로그에 우선순위 관리 - 프로덕트 개발 프로세스 관리' 순으로 진행된다. 여기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 아티클 읽고 든 생각 개인적으로 1번 아티클은 브런치 북으로 이어져 있어서, 직무 전환을 하는 내 입장에서는 꽤 도움이 많이 되고 있는 아티클 이었다. PM이라는 직무를 검색해 보았을 때, 프로젝트 매니저와 용어가 혼용이 되어서 협업에 치우쳐져 있는 기사들도 꽤 있었는데, 전반적으로 PM이 무엇인지 분석을 진행해서 설명을 해줌으로써 이해를 할 수 있었다. '프로덕트 매니저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에서 벗어난 글이라서, 아티클 요약에 담지는 못했지만. PM이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한 글은 조사하면서 이 글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https://techblog.woowahan.com/13249/ 유저인 '사장님'들의 니즈를 잘 파악하고, 개선 사항에 대한 협업을 이끌어내는 과정을 서술한 글이었다. 'PO' 직군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유저들의 니즈를 이끌기 위해서, 그리고 유저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우선 간접적으로 알기 위해서는 PM도 만만치 않게 데이터 이해도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직무 전환을 위해 이 강의를 듣고 있는데, PM은 프로덕트 이해를 잘 해야 수행할 수 있는 직무라고 생각이 든다. 강의를 들으면서 프로덕트 이해를 어떤 관점에서 하고, 어떤 워크 플로우를 만들어가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을 지속적으로 해봐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