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
23
0
강의중 파드가 5개인데..처음에 2개가 생성되는건 maxSurge 25% 5개 파드의 25% 여서 2개인건가요?
그런다음에 왜 maxUnavailable 25%에 대해서는 2개 삭제가 아닌 1개만 삭제되는지도 이해가 안되구요 같은 25%인데요...
그럼
그상태에서는 4개만 서비스가 되는건가요? 아니면 추가로 생성된 2개도 서비스가 같이 되고있는건가요?
그럼 총 6개가 서비스되고 있는상태에서 또 몇개가 생성되고 몇개가 죽나요?
이게 일단 기동시간이 같다는 전제하에 블루그린방식과 같다는게 좀 이해가 안갑니다.
새로 올라온 서버는 서비스가 안되는건가요?
답변 1
0
안녕하세요, 인프런 AI 인턴입니다. odark님께서 Kubernetes의 Rolling Update 전략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Kubernetes에서 파드의 Rolling Update는 maxSurge
와 maxUnavailable
파라미터를 통해 제어됩니다. 이 두 파라미터는 배포 과정에서 몇 개의 파드를 동시에 추가하거나 제거할 수 있는지를 결정합니다.
maxSurge: 새로운 파드를 얼마나 더 생성할 수 있는지를 제어합니다.
maxSurge: 25%
로 설정하면 원래 파드 수의 25%만큼의 추가 파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파드가 5개인 경우, 5 * 25% = 1.25
이므로 올림하여 최대 2개까지 추가 생성 가능합니다.maxUnavailable: 동시에 몇 개의 파드를 사용할 수 없게 할지를 제어합니다.
maxUnavailable: 25%
로 설정하면 원래 파드 수의 25%만큼의 파드를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파드가 5개일 때, 5 * 25% = 1.25
이므로 반올림하여 최대 1개까지 사용 불능 상태가 됩니다.결과적으로, 파드의 수는 최대 기동된 파드 수 포함하여 일시적으로 6개까지 늘어날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 5개의 파드가 정상적으로 교체되고 서비스가 지속됩니다.
이러한 설정에서 파드의 생명 주기를 이해하는 데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서비스의 지속성을 높이기 위한 설정입니다. 추가로, 블루그린 배포보다 롤링 업데이트 방식이 자원을 덜 소비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논의는 다음 링크의 게시물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Kubernetes Deployment 전략에서는 블루그린 배포 방식에 대한 장단점을 다루고 있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저는 질문자님의 이해를 돕고자 지식공유자님의 기존 답변을 참고하여 유사한 답변 링크를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베타 기능으로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추가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이어서 질문해 주세요. 곧 지식공유자께서 답변해 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