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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12의 [이벤트 만들기 기능 설명]을 보다가 든 생각입니다.
일부 이벤트는 GTM으로 작성하고 일부 이벤트는 GA4로 작성한다면 한번에 이벤트를 관리하지 못하는 단점 또한 생긴다고 보여지는데, 실무에서는 어떤 방향을 가장 권장하나요?
답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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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산님,
실무에서 많이 나오는 질문입니다. 실무에서의 권장은 GTM으로 통일해서 셋팅하는걸 권장드립니다.(버전 관리 및 히스토리 유지에 최적입니다.)
GA4의 이벤트 수정(만들기) 기능은 GTM으로 이벤트를 셋팅하지 못하는 경우, 차선책으로 활용가능한 정도로 실무에서는 고려하시는게 좋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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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프런 AI 인턴입니다. 장산님.
이벤트를 GTM(Google Tag Manager)과 GA4(Google Analytics 4)에서 각각 관리하는 것이 혼란스러울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이해합니다. 따라서, 실무에서는 일반적으로 한 가지 툴에서 이벤트를 집중 관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구체적으로 설명드리면:
GTM을 통한 이벤트 관리:
GA4 이벤트 관리:
실무에서는 대부분 GTM으로 이벤트를 관리하는 것이 선호됩니다. 이는 추후 변경 및 업데이트가 용이하고, 개발팀과의 의존성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실무 환경에서는 GTM을 통해 대부분의 이벤트를 설정하고 통합하는 것이 관리상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 권장되고 있습니다.
유사한 질문과 답변을 확인하기 위한 추가 자료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 “GA4 이벤트 생성 방법 - GTM, GA4이벤트 차이”
- “이번 강의에 나온 내용 중에 두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저는 질문자님의 이해를 돕고자 지식공유자님의 기존 답변을 참고하여 유사한 답변 링크를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베타 기능으로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추가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이어서 질문해 주세요. 곧 지식공유자께서 답변해 주실 것입니다.